이 름 |
: 관리자 ![]() |
||||
|---|---|---|---|---|---|
작 성 일 |
: 2011-03-15 | 조 회 수 |
: 13045 | ||

“스승님!
욕심(慾心)이란 무엇이옵니까?”
“바람(風)이니라.”
“ ? ”
“하늘의 저 '달'은 몇 개(個)이더냐?”
" . . . ? . . . "
"그리고 . . . ,
전혀 물결이 없는
잔잔한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은 몇 개(個)이겠느냐?”
''분명(分明),
하늘의 '달'도 하나이고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도 하나이옵니다.”
"그러하니라."
"하지만, 바람(風)이 불어
물결이 심(深)하게 일면;
하늘의 '달'은 분명(分明) 하나인데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은
헤일 수 없이 많아지느니라.
“우리가 세상(世上)을 살면서;
따라야 할 진리(眞理)는
언제이고 하나이며,
그 진리(眞理)에 따라 살면
편안(便安)하고 평화(平和)로우련만,
욕심(慾心)이라는
바람(風)이 불어 닥치면,
사람에 따라,
때에 따라,
경우(境遇)에 따라,
수(數)도 없이 많은
진리(眞理)가 나타나느니 . . ,
그 어떤 진리(眞理)를 따라
살아야 할는지 몰라
허상(虛像)에 현혹(眩惑)되어
방황(彷徨)하게 되고,
삶이 힘드네, 괴롭네 하며
불평(不平)하게 되며
불행(不幸)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진정(眞情)
평화(平和)롭고 편안(便安)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 속에 일어나는
욕심(慾心)이라는 바람(風)을
잠재울 줄 알아야 하느니라.”
( 좋은 글 중에서 )
- - 바람 부는 세상 - -
노래 : 김란영
아이 야
인생을 알려거든
무심히 흘러가는 강을 보라.
사랑이 무어냐고
철없이 묻지 말고
피어난 한 떨기 꽃을 보라
저 떠오르는
아침 해와도 같은
아이 야
저 바람 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 야
네 가슴 열어주렴
저 떠오르는
아침 해와도 같은
아이 야
저 바람 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 야
네 가슴 열어주렴

![]() |
![]() |
![]() |
![]() |
|
|---|---|---|---|---|
| 112 | 좋은글 (퍼옴) | 홍아가다 | 11.03.14 | |
| 111 | 우레탄폼방수,단열 | 방수24 | 11.02.25 | |
| » | 욕심이란 무엇이옵니까? (좋은글 퍼옴) | 관리자 | 11.03.15 | |
| 115 | 용서 (나누면 좋은글 퍼옴) | 관리자 | 11.03.28 | |
| 114 | 기적의질병치료 , 기적의영어 | 만병통치 | 11.03.17 |



이 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