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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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일 |
: 2008-08-08 | 조 회 수 |
: 15618 | ||
나는 행복합니다
메리워드 홍기순 아가다
나는 행복합니다.
얼굴만 봐도 아니, 목소리만 들어도, 아니 생각만 하여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알아주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스카우트란 이름으로 만나 함께 기뻐해 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그런 편안한 사람들이 있는 곳,
내가 소속된 또 하나의 단체가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당신은 분명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멋진 당신입니다.
저 또한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스카우트의 일원이 되고자 자원해서 지도자 훈련을 받았고
학창시절의 그 설렘으로 함께 한 시간이
벌써 6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스카우트와의 만남은 제 생활의 활력과 신앙인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회를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 걱정하고
큰 부담이 될 때도 있었지만
내가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 더 많았다고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아)줌마부대의 한 사람인 제가 스카우트 안에서
하면서 감히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늘 바쁘고 몸은 비록 힘들었지만
우리가 어떤 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함께
즐거울 수 있다면 정말 아름다우니까요 .
누군가 들려준 한마디 ‘스카우트도 잘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제는 스카우트도 잘 하는 그런 내가 되도록
살아가렵니다.
가톨릭 스카우트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스카우트 이름 안에서 우리 모두는 영원히 즐겁고 행복할
것입니다.
- <길을 찾는 사람들> 2007년 1월 10일 제61호에서 -
이 글은 2년전 가톨릭 (길 찾 사)에 썻던 제 마음입니다.
지금은 스카우트에서 조금은 멀어져 또 다른 기쁨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면
서 그 때의 내 마음을 다시 찾아 읽어봅니다.
어느 곳 에서든 어떠 한 일이든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내가 여유 있을때 다른 사람을 도와 준 다는것은 누구나 다 할 수있는 일이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작은 힘이라도 나눌 수 있는 기쁨이 있다는거 그것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도 모를 그런 기쁨입니다.
나는 오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았는지 생각해보고 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조금 더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봅시다.
2008년 8월 8일 말복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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